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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 갑니다.

이것 저것 혼재된 블로그 내용을 "여행사진"을 위주로 정리하고자 수년전 사용해오다가 방치함 "네이버 블로그" 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혹, 찾아주실분은 "아래 사진"을 클릭.....

귀주여행길(4)-묘족마을 장례식장에서

마을 입구에 있는 집에 많은 사람들이 붂적인다. 결혼식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상가집이다. 상주를 위로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모였다. 장례를 치르기 위해 남자들은 밥을 하고 ,일.....

귀주여행길(2)

성인이 되면 머리를 잘라서 독립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한다. 머리에 낫으로 베인 상처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이발하면서 상처를 입기도 하는 것 같다. 묘족의 독특한 아름.....

귀주여행길(1)

차갑던 겨울이 지나갔고, 나의 어머니도 먼길을 떠나셨다. 나도 먼길을 떠나보고 싶다. 끝이 없는 먼길을....그리고 돌아오지 않고 그 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곳을 찾아 떠나고.....

즐거웠던 한때_윈난성 석두성 여행

작년 봄 츄리링 50벌을 가지고 윈남성 산골마을 소학교를 방문했던 일이 생각난다. 나시족 마을에서 담근 술 동아리를 사이에 두고 교장선생님과 밤새 주거니 받거니 대작하면서 어슬.....

고인돌_왕이 태어나는 들녘

이 돌로 잠자리를 잡은 분은 아마 거서간, 차차웅 보다 훨씬 더 이전에 이곳을 호령했던 분일 것이다. 힘이 세었는지, 덕이 높았는지는 기록이 없어 알수 없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를 그립니다.

운남여행길에서 나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평생 호미자루를 손에서 놓지 않으시고 죽으라 일만하시던 어머니 일제침략기에 살아오면서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는 가족을 먹여 살릴 길이.....

가끔 잠에서 깨면...

가끔 자다가 잠이 깰때마다 내가 서울에 있음에 놀란다. 토끼 같은 심장으로 먼길을 떠났기나 했을까 싶지만 내 영혼은 이국만리를 달리고 있는 것 같다. 단지 내가 모르고 있을.....

추석 그리고 경주

선친 산소에 성묘가는 길에 잠시들러 찍어본다.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방황하던 시절 이곳에서 술마시고, 춤추고 푸념했던 그 시절이 아련 그렸다. 사춘기시절의 추억이 서린곳.........

The salley gardens

첫사랑은 예민한 상처다. 그것은 마치 섬세한 아라베스크 무늬가 새겨진 도자기 같아서 조그만 부주의 에도 쉽게 상처입고 그렇게 한번 가버린 사랑은 이따금 스치는 바람에도 가슴시.....

이제 모든 것을 끝내고....

이제 모든 것을 끝내고 먼 곳으로 가고 싶다. 독수리에게 영혼이 실려 먼 창공으로 올라가는 티베트인들 같이... 넓은 것 같지만 좁은 지구의 땅덩어리를 떠나 먼 은하계로 떠나.....

진화 그리고 사라져 간다. / 무거운 마음의 짐

절대적인 가치는 없다. 토굴에서 움막, 초가집, 기와집,.....을 거쳐 아파트로 진화해 간다. 언젠가는 초가집으로 다시 돌아갈 날도 올것 같다. 몸도 마음도 지친다. 계단.....

우주역상 가장 완벽한 도구---"손"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는 닳는다. 이는 마찰력때문이다. 아무리 단단한 무쇠로 만들어도, 강철로 만들어도, 합금으로 만들어도..... 마찰력에 의한 마모는 숙명일 뿐이다. 옷자락으.....

산다는게 볼복복이로다.

이제 정든주인을 떠나 새로운 길을 가야한다. 푸주간으로 갈지.. 초원으로 갈지는 각자의 복불복이다. 인생도 뭐 별거 없는데 양들의 삶이라고 별거 있겠냐만 초원에서 풀뜯던 그시절.....

청송 주산지 / 왕버들

살아온 흔적 오랜 세월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삶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오느라 주름살이 질날이 없었다. 그 덕분에 연못에 반영되는 멋진 왕버들로 자라나 수많은 사진가의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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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찬/ 옆집사람들.........gallery DUCK

Hwang Sung Chan 옆집 사람들 03.15 - 04.10, 2011 황성찬, 그는 오지 여행 작가이다. 그러나 그의 사진에서는 다큐멘터리 사진다운 긴장감이나 화면을 압.....

잊혀진 땅, 캄 kham

짚차로 흙먼지 날리며 진사강을 굽이굽이 돌아 다니던 시절 그립고도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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